최초입력 2022.11.04 15:28:56
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이지영이 경기 전 타격훈련을 하기 위해 가방에서 배트를 꺼내고 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접전을 벌이고 있는 SSG와 키움은 3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