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SSG의 가을괴물’ [MK포토]

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질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SSG 김강민이 경기 전 스트레칭을 준비하고 있다.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SSG는 통합우승을 확정짓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전날 경기 패배로 벼랑 끝에 선 키움은 기사회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설명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