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늦었어’ [MK포토]

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2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무사 1루에서 키움 3루수 송성문이 SSG 라가레스의 내야 높이 뜬 타구를 원바운드로 잡았으나 내야안타를 허용했다.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SSG는 통합우승을 확정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전날 경기 패배로 벼랑 끝에 선 키움은 기사회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