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정재원 ‘싱글벙글 금메달 미소’ [MK포토]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500m에서 금베달을 딴 김민선과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은메달을 딴 정재원 등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김민선과 정재원이 귀국 후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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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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