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022 아프리카TV 유소년야구 왕중왕전’유소년 야구단이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2022 아프리카TV 유소년야구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2 아프리카TV 유소년야구 왕중왕전’에는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 도봉구유소년야구단 등 명문 야구 32개팀, 선수 500 여명, 학부모 10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 야구장에서 12월 3(토) ~ 4(일) 이틀간 진행됐다.
대전 서구 유소년 야구단은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특히, 아프리카TV는 지난 1년간 유소년 스포츠 방송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소년 야구를 아프리카TV 스포츠 핵심 사업으로 선정, 전폭적인 지원을 했다.
올해 2월에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등 주요 유소년 야구 단체들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중계 방송 제작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아프리카TV는 지금까지 제2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등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주관 총 11개 대회의 결승전 중계 방송을 제작했다.
또한, 올해 7월에는 유소년 야구 학부모들을 위한 ‘아마야구 스코어보드 방송 기능’을 개발했다.
아프리카TV가 개발한 ‘아마야구 스코어보드 방송 기능’을 활용하면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야구 종목에서 ‘스코어보드’ 기능을 활성화하면 BJ는 터치 한 번으로 방송 화면에 대회명, 팀 대진, 볼, 아웃 카운트, 주자 정보, 점수, 이닝 등 다양한 경기 관련 정보를 표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에 7월 출시와 함께 간편한 조작법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
또한, 12/3(토)~4(일)에는 아프리카TV 타이틀 첫 전국단위 유소년야구대회인 ‘2022 아프리카TV 유소년야구 왕중왕전’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2022시즌 SSG랜더스의 우승을 이끈 SSG랜더스 1군 타격코치 이진영 코치가 직접 유소년 야구 꿈나무 선수들을 위해 준비한 야구클리닉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아프리카TV는 야구클리닉과 결승전 중계 방송에 이어 시상식까지 생중계하며, 이로써 명실상부 국내 최고 유소년 야구대회임을 입증했다.
이같이 지난 1년간 유소년 야구 방송 생태계 확대를 위해 ‘중계 방송 제작, 방송 기능 개발, 대회 개최’ 등으로 이어져온 아프리카TV의 전폭적인 지원은 ‘아마 야구’ 방송 카테고리에서 평균 동시시청자수 206% 성장, 평균 동시방송수 248%가 성장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있다.
아프리카TV는 2023년에도 유소년 스포츠 방송 생태계 활성화를 스포츠 핵심 사업으로 선정, 이제는 유소년 야구를 넘어 유소년 축구, 배구 등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아프리카TV의 유소년 스포츠 방송 생태계를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아프리카TV의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 이민원 상무는 ‘아프리카TV 타이틀의 첫 유소년야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023년에도 유소년 야구를 넘어 축구, 배구 등 유소년 스포츠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 아프리카TV 유소년야구 왕중왕전은 아프리카TV 대한유소년야구연맹 공식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