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기량 ‘눈부신 비주얼’ [MK화보]

치어리더 박기량이 눈부신 미모와 CG같은 몸매를 뽐냈다.

서울 SK 치어리더 박기량은 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은빛 의상을 입고 나와 코트에서 눈부신 미모와 CG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이날 S더비에서는 서울 SK가 37점을 맹폭한 워니의 활약을 앞세워 83-76 승리를 거뒀다.

사진설명

등장부터 시선 사로잡는 눈부신 비주얼

사진설명
사진설명

CG 같은 마네킹 몸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잠실학생(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