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12연승에 등번호 세리머니’ [MK포토]

8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 칼텍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풀세트가지 가는 접전 끝에 GS를 꺾고 12연승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야스민과 양효진, 황민경, 이다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했다.

이다현이 12연승에 자신의 배번 12번을 보이는 가운데 현대건설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GS는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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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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