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점 폭발한’ 엘리자벳 ‘얼굴에 행복 가득한 미소’ [MK포토]

21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KGC인삼공사 경기에서 KGC가 45점을 폭발한 엘리자벳의 원맨쇼 활약속에 세트스코어 3-1(26-24, 18-25, 25-21, 25-15)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KGC는 시즌 6승9패(승점19점)로 세트득실에서 앞서 4위로 올라섰다. 반면 IBK는 연패에 빠지며 5위로 내려갔다.

승리를 이끈 KGC인삼공사 엘리자벳이 고의정을 안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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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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