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2-23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이관희가 삼성 김시래에게 유파울을 당한 뒤 심판에게 어필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