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렸다.
팀 이대성은 팀 허웅을 상대로 122-117로 승리했다.
최준용이 베스트 엔터테이너를 수상하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