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새해맞이 조형물 설치…랜드마크 역할 기대

원주 DB는 2023년 새해를 맞이해 원주종합체육관에 조형물을 설치했다.

DB는 원주종합체육관 야외광장에 ‘DB promy’라는 글씨를 담은 조형물을 설치하고 이를 포토존으로 운영한다.

DB손해보험의 상징색을 담은 조형물은 가로 길이 5m로 야간에는 조명이 들어와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DB는 2023년 새해를 맞이해 원주종합체육관에 조형물을 설치했다. 사진=DB 제공
DB는 2023년 새해를 맞이해 원주종합체육관에 조형물을 설치했다. 사진=DB 제공

이를 활용한 SNS 팬 참여 이벤트도 선보인다.

1월 한 달간 원주 홈경기에서 조형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DBpromy #포토존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10명을 선정해 메가박스 영화관람권(2매), 마이테라스 식사권(3만원 상당) 등 경품을 제공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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