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류현주 ‘코트 위 뉴진스’ [MK화보]

14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도로공사가 세트 스코어 3-1(21-25 25-21 25-20 25-20)로 역전승을 거뒀다.

현대건설은 이날 패배하며 3연패에 빠졌다.

현대건설 치어리더 류현주가 그룹 뉴진스의 노래에 맞춰 커버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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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음악에 맞춰 공연 펼치는 치어리더 류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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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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