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WBC 대표팀 타격코치, 건강상 이유로 7일 귀국

김기태 WBC 대표팀 타격코치가 건강상의 이유로 7일 귀국했다.

WBC 대표팀은 추가 코칭스태프 합류 대신 현재 도쿄에서 함께하고 있는 코칭스태프로 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김기태 코치는 2월 14일부터 대표팀 메인 타격코치를 맡았었고 심재학 QC 및 타격코치가 메인 타격코치 역할을 수행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도쿄(일본)=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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