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4.07 06:31:32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가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4-2로 이겼다.
양키스는 안타 9개로 4점을 뽑으며 5개 안타로 2점을 낸 필라델피아에 앞섰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6 1/3이닝 3피안타 3볼넷 8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시즌 2연승을 질주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