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희생플라이에 신난 양키스 [MK포토]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LA에인절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10회말 양키스 선수들이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때린 글레이버 토레스를 축하해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3-2로 이겼다.

양키스
양키스

연장 10회 글레이버 토레스가 희생플라이로 경기를 끝냈다.

애런 저지는 1회초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 타구를 펜스 위에서 잡아냈고, 1회말에는 직접 홈런을 때렸다.

오타니는 4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 기록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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