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유찬, 무릎 타박으로 안재석과 교체…“선수 보호 차원” [MK잠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이유찬이 오른 무릎 타박으로 경기 도중 빠졌다.

이유찬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3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의 홈 경기에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가 3회초 수비에 앞서 안재석으로 교체됐다.

이는 선수 보호 차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 관계자는 “이유찬이 1회초 수비 중 슬라이딩 과정에서 우측 무릎 타박을 입었다. 보호 차원의 교체“라고 설명했다.

두산 이유찬이 1회초 수비 과정에서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사진(잠실 서울)=천정환 기자
두산 이유찬이 1회초 수비 과정에서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사진(잠실 서울)=천정환 기자

한편 경기는 4회초가 흘러가고 있는 현재 3회말 양찬열의 득점과 양석환의 1타점 적시 2루타에 힘입은 두산이 2-1로 앞서있다.

[잠실(서울)=이한주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