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역전 위기 넘겼어’ [MK포토]

2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2, 3루에서 SSG 선발 김광현이 키움 김혜성을 내야땅볼 처리한 후 기뻐하면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