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토르’ KIA 에이스 앤더슨, 제이플 치과의원 4월 MVP 수상

‘광주 토르’ KIA 타이거즈 에이스 투수 숀 앤더슨이 제이플 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4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해당 시상식은 4월 2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열렸다.

앤더슨은 지난 4월 동안 6경기에 선발 등판해 38.1이닝 동안 탈삼진 27개를 솎아내며 평균자책 2.58로 3승(2패)을 기록했다.

KIA 외국인 투수 앤더슨이 4월 구단 월간 MVP에 선정됐다. 사진=KIA 타이거즈
KIA 외국인 투수 앤더슨이 4월 구단 월간 MVP에 선정됐다. 사진=KIA 타이거즈

이날 시상은 제이플 치과의원 김준태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