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근 ‘문보경 형님, 호수비 고마워요’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앞선 두 경기에서 각각 1승씩 가져간 키움과 LG는 위닝시리즈를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이다.

9회초에 등판한 LG 박명근이 1사 후 키움 이형종의 타구를 호수비로 처리한 문보경 3루수 향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사진설명

전날 5연패에서 탈출한 키움은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정찬헌을 선발로, LG는 시즌 2승에 도전하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