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오늘은 끝까지 웃는다’ [MK포토]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5연승, 키움은 최근 3패 중이다.

1회말 1사 1, 2루에서 키움 러셀의 역전 2타점 2루타때 득점을 올린 이정후와 김혜성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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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16승 22패)은 리그 8위, 두산(19승 1무 16패)은 4위에 자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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