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저스트 두 잇’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스트레일리(1승 4패)가 선발로 나서 팀 연승에 도전한다. 키움은 후라도(3승 5패)가 선발로 맞서 팀 연패 탈출을 노린다.

7회초 1사에서 키움 이정후가 롯데 한동희 타구를 송구하고 있다.

사진설명

롯데는 24승 15패로 팀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반면 키움은 19승 26패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롯데와 키움의 시즌 상대 전적은 롯데가 2승으로 앞서 있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