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서튼 품에 안겨’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2-0으로 승리했다.

롯데 서튼 감독과 김원중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는 6이닝 3피안타 8탈삼진 2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키움은 3연패에 빠졌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