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안타 [MK포토]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반즈(2승 2패)가 선발로 나서 팀 3연승에 도전한다. 키움은 최원태(3승 3패)가 선발 출전해 연패 탈출을 노린다.

9회말 키움 이정후가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설명

최근 2연승을 질주한 롯데는 25승 15패로 팀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키움은 3연패에 빠지며 19승 27패로 팀 순위 8위에 자리하고 있다.

롯데와 키움의 올시즌 상대 전적은 롯데가 3승으로 앞서고 있다 .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