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15 19:35:23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KIA는 25승 30패로 6위, 키움은 27승 34패 1무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3회말 1사 1루에서 KIA 류지혁 3루수가 키움 러셀의 타구를 잡아 러닝스로우로 1루로 송구, 아웃 처리하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키움이 6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