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축구’ 중국과 다시 맞서는 한국 U-24, 4명 빼고 다 바꾼 선발 라인업 발표

황선홍호가 새로운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한국시간) 중국 진화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는 중국과의 원정 평가전 2차전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한국은 골키퍼 이광연을 시작으로 이상민-김태현-최준-정호연-고영준-정우영-조영욱-고재현-조현택-김봉수가 선발 출전한다.

황선홍호가 새로운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황선홍호가 새로운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지난 1차전과 선발 라인업에 변화가 큰 편이다. 기가 막힌 중거리 슈팅으로 원더골을 만들어 낸 정우영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수비와 미드필드, 그리고 공격 등 새로운 얼굴을 선택, 평가전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2차전 선발 명단에서 1차전에 선발 출전한 건 이광연과 정호연, 고영준, 김봉수로 4명에 불과하다. 엄원상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이탈했다.

한국은 지난 1차전에서 엄원상의 멀티골, 정우영의 쐐기골로 3-1 승리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