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요란한 장맛비’ 우천취소 가능성↑

전국 곳곳에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다.

29일에는 인천 SSG랜더스필드(LG-SSG), 부산 사직구장(삼성-롯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키움-KIA),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T-한화), 서울 잠실구장(NC-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기상청과 환경부에 이날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요란한 장맛비가 내리겠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예상 강수량은 기아챔피언스필드가 위치한 전라권의 경우 100~200㎜, 많게는 250㎜ 이상이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경상권 50~150㎜, 강원동해안 20~80㎜, 울릉도·독도 5~30㎜ 수준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산둥반도 부근에서 발달하는 저기압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온다”며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다”고 밝혔다.

대기질은 좋을 것으로 보인다.

◆선발투수 예고

대전(KT 쿠에바스 VS 한화 산체스)

문학(LG 켈리 VS SSG 김광현)

잠실(NC 와이드너 VS 두산 곽빈)

광주(키움 장재영 VS KIA 앤더슨)

사직(삼성 허윤동 VS 롯데 박세웅)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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