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장마 휴식’ 폭염특보 가능성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1일에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한화-삼성), 울산 문수구장(두산-롯데), 서울 고척스카이돔(SSG-키움), 수원 KT위즈파크(NC-KT), 서울 잠실구장(KIA-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 남해안과 경남 동부, 경북 남부는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다가 차차 그치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습도 또한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폭염특보 발효 가능성이 있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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