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열 ‘잡고 싶어’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최근 4연패에 빠진 KT와 키움은 서로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린다. KT는 벤자민, 키움은 안우진이 선발로 나섰다.

5회초 2사에서 키움 임지열이 KT 문상철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사진설명

키움은 38승 2무 43패로 팀 순위 7위, KT는 34승 2무 41패로 팀 순위 8위에 자리하고 있다.

KT와 키움의 올 시즌 상대 전적은 6승 3패로 키움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