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이강철 감독과 하이파이브’ [MK포토]

KT가 4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키움을 5연패에 빠뜨렸다.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T가 4-2로 승리했다.

KT 벤자민이 경기를 마친 뒤 이강철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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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선발 벤자민은 7⅔이닝 6피안타 1사사구 11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키움 선발 안우진은 6⅓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1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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