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오스 ‘힘차게 던진다’ [MK포토]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

토론토 선발 호세 베리오스가 역투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에인절스가 3-2로 이겼다.

호세 베리오스
호세 베리오스

연장 10회 끝에 승부가 갈렸다. 10회초 헌터 렌프로에가 투런 홈런을 때려 결승점을 냈다.

토론토는 10회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안타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

이날 양 팀은 나란히 12개의 잔루를 기록하며 답답한 경기를 보여줬다.

[토론토(캐나다)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