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KT 선발은 고영표(9승 5패), 두산은 곽빈(9승 3패)이 선발로 나섰다.
3회말 1사 1루에서 두산 정수빈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두산은 시즌 47승 1무 43패로 팀 순위 3위에 올라있다. KT는 48승 2무 44패로 팀 순위 5위.
KT와 두산의 시즌 상대전적은 5승 1무 5패.
잠실(서울)=MK스포츠 천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