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강민호 ‘짜릿한 역전승 거두고 세리머니’ [MK포토]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삼성이 9회에 나온 상대 송구 실책으로 6-4 승리를 거두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9회말에 등판한 삼성 마무리 오승환이 경기를 마무리 짓고 강민호 포수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