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체감온도 33도 ‘폭염’...곳곳 소나기 소식

낮 최고기온과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올라가고 최대 60㎜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18일에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T-한화), 서울 고척스카이돔(롯데-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KIA-삼성), 인천 SSG랜더스필드(LG-SSG), 서울 잠실구장(NC-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평년(최저기온 20~24도, 최고기온 28~32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전망이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특히 대전, 대구 등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치솟아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지속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최대 6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내륙·강원 내륙·산지·충청 내륙·광주·전남·전북 동부·제주에 5~30㎜, 대구·경북·경남 내륙에 5~60㎜가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선발투수 예고

대전(KT 이선우 VS 한화 문동주)

잠실(NC 송명기 VS 두산 곽빈)

고척(롯데 반즈 VS 키움 맥키니)

문학(LG 최원태 VS SSG 맥카티)

대구(KIA 윤영철 VS 삼성 와이드너)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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