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3일 홈 롯데전 시구자로 ‘시그널·킹덤’ 집필한 김은희 드라마 작가 선정

LG가 23일 홈 경기 시구자로 ‘시그널’. ‘킹덤’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를 선정했다.

LG 트윈스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3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김은희 작가를 초청해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김은희 작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작가 중 한 명이며, 대표작으로는 ‘싸인’, ‘시그널’, ‘킹덤’ 등이 있다. 최근에는 처음 집필한 오컬트 장르 드라마 ‘악귀’가 최고 시청률 11.2%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23일 LG의 홈 경기 시구를 맡게 된 김은희 드라마 작가. 사진=LG 제공
23일 LG의 홈 경기 시구를 맡게 된 김은희 드라마 작가. 사진=LG 제공

평소 LG 팬으로 알려진 김은희 작가는 이날 선수단의 승리를 응원하고자 이번 승리 기원 시구에 참여하게 됐다.

아울러 이번 홈 3연전 포토 카드의 주인공은 정우영이며 포토카드 중 스페셜 카드를 뽑은 팬에게는 티켓링크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AR 짤칵 포토존’에서 ‘LG 찐팬 자격증’을 발급하고,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사인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LG 찐팬 자격증’ 인증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LG 구단 짤칵 공식 SN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승리 기원 시구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