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9.17 14:26:49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이정용(7승 1패), SSG 김광현(7승 7패)이 선발로 나섰다.
1회초 2사 1루에서 SSG 한유섬이 2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SSG와 LG의 시즌 상대전적은 LG가 9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