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혼영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김민석은 26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400m 혼영 예선 2조에서 4분22초06을 기록하며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해당 조 2위, 전체 5위에 오른 김민석은 상위 8명이 나서는 남자 400m 혼영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한편 여자 자유형 100m에 나선 허연경은 55초24를 기록, 전체 6위에 위치하며 8위까지 주어지는 결승에 진출했다. 한 끝 차이로 전체 9위를 마크한 정소은은 사실상 결승행이 무산됐다. 그는 결승에 진출한 선수 중 기권 등의 이유로 결원이 생기면 나설 수 있다.
항저우(중국)=이한주 MK스포츠 기자
[항저우(중국)=이한주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