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0.13 22:21:59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복병 튀니지와 평가전을 가졌다.
이날 축구대표팀은 이강인의 멀티골과 김민재의 헤더골, 종료직전 터진 황의조의 쐐기골로 4-0 대승을 거두면서 연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친 후 태극전사들이 붉은 악마들과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