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0.25 19:01:50
25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2023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준PO3차전이 열렸다.
1회 말 2사 2,3루에서 NC 권희동이 2타점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시리즈 전적 2연승으로 PO 진출에 단 1승만 남겨둔 NC는 시리즈 3연승으로 PO 진출을 노리고 있다.
준PO 1차전과 2차전을 내리 패해 벼랑 끝에 몰린 SSG는 기사회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창원= 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