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염경엽 감독님, 제가 해냈어요’ [MK포토]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3차전, LG 트윈스와 KT위즈 경기가 열렸다.

한국시리즈에서 1승 1패로 맞선 뒤 먼저 2승째를 거둔 팀의 우승확률은 85%다.

9회초 2사 1, 2루에서 LG 오지환이 KT 마무리 김재윤을 상대로 역전 스리런홈런을 치고 염경엽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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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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