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판정에 어필하다 퇴장당하는 이강철 감독 [MK포토]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3차전, LG 트윈스와 KT위즈 경기에서 LG가 9회에 터진 오지환의 역전 스리런홈런을 앞세워 8-7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1패 뒤 2연승을 거뒀다.

9회말 1사에서 KT 이강철 감독이 김준태의 볼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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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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