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자신감 가득한 눈빛’ [MK포토]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통합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LG는 켈리가 선발로 나선다. 반전이 절실한 KT는 고영표가 선발로 출격해 벼랑 탈출을 노린다.

LG 트윈스 오지환이 훈련 중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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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 4선승제로 펼쳐지는 한국시리즈에서 LG는 1994년 이후 2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KT는 2021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2년 만에 정상을 노린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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