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 플러스 정형외과와 함께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 지원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는 17일(금)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플러스 정형외과와 함께 ‘홈런플러스+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홈런플러스+ 캠페인’은 정규시즌 중 야구장 외야 중앙에 위치한 ‘플러스 정형외과 홈런존’에 SSG 선수가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한 개당 한 명의 환자에게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시즌 SSG 최정(6월 1일), 추신수(7월 12일), 하재훈(10월 3일), 한유섬(10월 4일) 선수가 ‘플러스 정형외과 홈런존’에 홈런을 기록하며 총 4명의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가 지원받게 됐다.

사진=SSG 랜더스
사진=SSG 랜더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대표로 참여한 SSG 하재훈 선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홈런을 기록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 내가 기록한 홈런으로 어려운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내년에도 홈런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플러스 정형외과는 SSG의 창단부터 공식 지정의료기관 협약을 이어오고 있으며, 선수단 경기력 향상과 부상조치 및 관람객 응급처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