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뚫는다’ [MK포토]

14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3-2024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이날 세트 스코어 3대 2(26-24, 22-25, 25-18, 23-25, 18-16)로 승리하며 13승 2패로 단독 선두 자리에 다시 올랐다.

레이나가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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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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