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득점상 수상’ [MK포토]

7일 오후 충남 아산시 이순신 체육관에서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이 열렸다.

핑크스타가 90-88으로 승리했다.

블루스타 진안이 득점상을 수상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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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충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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