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우·강동희보다 4G 앞섰다! ‘명장’ 전희철 감독, KBL 최소 경기 100승 달성…15일 100승 달성 세리머니 진행

서울 SK는 KBL 최소 경기 100승을 달성한 ‘명장’ 전희철 감독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희철 감독은 10일 안양 정관장과의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147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이 기록은 기존 신선우, 강동희 감독의 151경기 100승을 4경기 앞당긴 KBL 신기록이다.

SK는 15일 열리는 창원 LG와의 홈경기에서 100승 달성 세레머니를 진행한다.

서울 SK는 KBL 최소 경기 100승을 달성한 전희철 감독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SK 제공
서울 SK는 KBL 최소 경기 100승을 달성한 전희철 감독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SK 제공

또한 SK는 전희철 감독의 100승 달성을 기념해 팀 인스타 계정을 통해 전희철 감독과의 개인적인 사연 혹은 특별한 스토리를 공모한다. 응모한 팬 중 100명에게는 한정판으로 제작한 메모리얼 북 『100승의 길, 전설이 되다』를 증정한다.

『100승의 길, 전설이 되다』는 전희철 감독이 기록한 첫 승부터 100승까지 전 경기에 대한 간략한 평가 및 전희철 감독의 승리 코멘트 등을 삽입해 만든 포토북이다.

SK는 13일 오후 2시부터 KBL 스토어 내 SK 굿즈샵에서 100권의 메모리얼 북과 전희철 감독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키링도 100개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SK는 전희철 감독의 사진으로 만든 키링을 팬들에게 판매한다. 사진=SK 제공
SK는 전희철 감독의 사진으로 만든 키링을 팬들에게 판매한다. 사진=SK 제공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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