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새로운 글러브와 함께’ [MK포토]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예정됐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캑터스리그 경기.

샌디에이고 내야수 김하성이 새로운 글러브와 함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경기 시작전 쏟아진 비로 인해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김하성
김하성

샌디에이고 5번 유격수로 선발 예고된 김하성과 샌프란시스코 1번 중견수로 선발 예고된 이정후, 그리고 샌디에이고 불펜에서 등판 예정이었던 고우석은 이날 경기가 취소되며 맞대결도 무산됐다.

두 팀은 남은 시범경기 일정에서 맞붙을 일이 없다.

두 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3월 29일 본토 개막전에서 붙을 예정이다.

[피오리아(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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