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가 열리는 첫날, 중부지방에 봄비가 내리겠지만 금방 그치겠다.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는 17일 낮 1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LA 다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를 시작으로, 이후 저녁 7시에는 팀 코리아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가 펼쳐진다.
KBO리그 2024 프로야구 시범경기도 계속된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NC-삼성), 인천 SSG랜더스필드(두산-SSG), 부산 사직구장(한화-롯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KT-KIA)에서 맞대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에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에는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이 전망된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9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광주는 14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