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바람 강하게 부는 꽃샘추위 시작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꽃샘추위가 덮치겠다.

18일 낮 1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G 트윈스, 오후 7시에는 팀 코리아와 LA 다저스가 맞붙는다.

KBO리그 2024 프로야구 시범경기도 계속된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두산-한화),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 수원 KT위즈파크(롯데-KT),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삼성-KIA)에서 경기가 열린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져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1도, 대전 14도, 수원 12도, 광주는 15도가 예상된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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