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2024시즌 캐치프레이즈를 ‘영웅질주 키움승리’로 확정했다.
키움은 새 캐치프레이즈 ‘영웅질주 키움승리’에 올 시즌 선수단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슬로건 ‘win the championship’을 함께 사용하여 우승에 대한 열망과 각오를 더했다.
한편,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LA 다저스와 2024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스페셜 게임을 치른 키움은 19일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마지막 시범경기를 치른 뒤 23일부터 2024시즌 대장정에 오른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