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구심에게 어필하는 김태형 감독 [MK포토]

2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4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개막전 경기가 열렸다.

7회말 2사 1루에서 롯데 김상수가 보크를 범하자 김태형 감독이 그라운드에 나와 박종철 구심에게 가볍게 어필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